전북 남원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습니다.국가 방역 체계가 즉시 가동되었고, 방역당국은 발생 농장 및 주변 지역에 대한 신속한 조치에 들어갔습니다. 이번 사례는 겨울철 방역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있습니다.닭, 오리 등 가금류 사육 농가 및 소비자, 유통 관계자 여러분은 꼭 확인해 주세요! 방역상황 보도자료 보기 어디서, 어떤 상황이 발생했나? 2025년 12월 14일, 전라북도 남원시에 위치한 육용종계 농장(사육 규모: 약 4만 마리)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(HPAI) 확진이 발생했습니다.해당 농장은 닭을 종계 목적으로 사육하는 곳으로, 바이러스 감염 시 가금산업 전체에 파급력이 큰 고위험 군에 해당됩니다. 방역당국의 즉각 조치 내용은? 농림축산식품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즉시..
카테고리 없음
2025. 12. 16. 05:00